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알아보기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바다의 복권(復権)’을 테마로 하고,자연과 인간이
어울리며 살아온 세토우치의 섬들의 활력을 되찾고,한정된 지역을 넘어
지구상의 모든 곳의 ‘희망의 바다’가 되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시즌

Photo:Osamu Nakamura
만나는 봄

2019년
4월26일 [금요일] - 5월 26일 [일요일] 31일간

모이는 여름

2019년
7월19일 [금요일] - 8월25일 [일요일] 38일간

Photo:Shintaro Miyawaki
펼치는 가을

2019년
9월28일 [토요일] - 11월4일 [월요일] 38일간

모이는 여름

2019년
7월19일 [금요일] - 8월25일 [일요일] 38일간

Photo:Shintaro Miyawaki
펼치는 가을

2019년
9월28일 [토요일] - 11월4일 [월요일] 38일간

Photo:Osamu Nakamura
만나는 봄

2019년
4월26일 [금요일] - 5월 26일 [일요일] 31일간

 

주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실행위원회

회장

하마다 게이조 [가가와현 지사]

명예 회장

마나베 다케키 [전가가와현 지사]

부회장

오니시 히데토[다카마쓰시장]

종합 프로듀서

후쿠타케 소이치로 [공익 재단 법인복무재단이사장]

종합 디렉터

기타가와 후람 [아트 디렉터]

컨셉

  1. 1.

    아트·건축지역의 특징 발견

    세토우치가 가지는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 속으로 흘러들어온 시간, 문화, 역사를 예술과 건축물로 표현해내며 그 자리의 그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2. 2.

    민속지역과 시간

    여러 지역과 섬들에서 계승되어 온 고유의 민속문화, 축제, 산업유산 등은 세토우치의 다양한 생활상・예술로 이어진다

  3. 3.

    생활섬 주민들의 활력

    섬 생활로 흘러간 시간과 역사는 섬 밖 사람들에게 항상 특별함으로 다가온다. 각종 이벤트 개최를 계기로 지역자생의 길을 도모한다

  4. 4.

    교류일본을 넘어 전 세계와 교류

    세대・지역・분야를 구분짓지 않고 사람을 모으고 지역과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어 지역 재생을 목표한다

  5. 5.

    세계의 지혜이 땅을 탐구하여 세계를 연결한다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미술, 건축, 음악, 행위예술, 과학, 문학, 사상, 국제교류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모아 지역 고유의 문화발전에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도록 지원한다

  6. 6.

    미래미래세대를 짊어지는 청년과 어린이

    미래세대를 짊어지는 청년과 어린이들과 예술제를 만들어가는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세대를 넘어 협동한다

  7. 7.

    특별한 인연연중 활동

    섬과 섬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각각의 지역이 독창적인 움직이며 새로운 섬에게 또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중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