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사람을 연결한다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합니다. 특히 섬 주민들과 아티스트의 협동작업으로 탄생한 작품이나 주민들의 음식 제공, 대접, 따뜻한 환대 등 섬을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에 대한 마음씀씀이가 지역활성화의 싹으로 틔우며 오늘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합니다. 특히 섬 주민들과 아티스트의 협동작업으로 탄생한 작품이나 주민들의 음식 제공, 대접, 따뜻한 환대 등 섬을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에 대한 마음씀씀이가 지역활성화의 싹으로 틔우며 오늘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세토우치 프람 학원

    예술작품 제작지원부터 운영 보조, 예술제 발전, 지역 활성화를 짊어질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세토우치 프람 학원’을 2017년부터 개설하였습니다. 수강생은 보고 들은 지식과 경험으로 이번 예술제에서 활동합니다.

  • 섬 네트워크

    예술제의 무대가 되는 섬들에서는 주민들과 예술제 관련 활동가들이 다른 섬을 방문하여 예술제 개최에 앞서서 좋은 사례를 수집하고 정보교환을 하며 섬과 섬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합니다. 그러한 섬 네트워크를 기초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 학교 제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예술제 관련 과외활동을 실시하며, 차세대를 짊어질 청년 및 어린이의 지역 과제를 경험함과 동시에 세계와 연결하는 창구를 만듭니다. [사진] 2018년 8월20일〜 21일 개최
    고등학생을 위한 세토우치 아트 서머 프로그램 (SASP)의 모습